안녕하세요 스물중반으로 회사다닌지는 3년이 다되어갑니다
말도 안되는소리지만 ㅋㅋㅋㅋ지금 제 상황에 대해 설명을하고 욕과 조언을 얻고
이상황을 정리하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
이번년도 겨울부터 어쩌다가 직장상사랑 회식자리에서 가까워지는 일이 발생햇습니다
약간의 스킨쉽이 잇엇고 그후로 연휴가 끼워서 그냥 술자리 실수라 하고 넘어 갔는데
이 이후로 모임 자리가있어서 술자리를 갖고 그날 얘기가 나오게 됏습니다
실수가 아니엿고 전부터 저에게 마음이 잇엇다는 소리를 들엇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애딸린 유부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도안되는 소리지만
저도 그냥 멋잇다고 느끼고 좋은감정도 잇엇고 그날이후 점점 가까워지고
깊어지는 관계가 되어버렸습니다. ...
그분도 자꾸 저에게 호감과 관심이 끊이지안앗고
그러케 몇개월을 지나다 관계가 좀 시들해지기 시작해서 저도 이떄가 기회라고 힘들긴하지만
마음을 정리하기 시작햇고.. 마음은 좀 아프지만 무뎌져가고있었습니다
그러케 한달정도가 지나고 어느순간부터 그분은 또 저게 끝없는 관심과 호감을 표시하면서
정리를 햇던..저도 흔들리고 다시 관계는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휴
매일같이 관계를 정리하고 싶어 노력을 하는데 어쩔수없이 회사서 마주쳐 얼굴보고 얘기를 나누면 그 다짐이 무너집니다...저는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