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됴톡에서 어떤분께서
가족 중 한분을 잃으셨다고 글을쓰신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댓글을 쓰게 되었었는데
그분께서 분위기 전환차 글을 지우신다고 하셨었는데
그리고 그때 글쓰신분과 저만이 아니라
한사람 더 본인이야기 쓴 댓글 본 기억이 있어요
아무튼 그때도 제가 그렇게
제 이야기를 댓글로 적게될줄은 몰랐었는데
좀 두서없이 쓰게될수도 있어요
제가 외동딸로 지낸 시간보다
외동딸로 지내지 않은 시간들이 훨씬 더 긴데
과거에 제가 가지고 있었던 제생각은 수정해야만 하네요
태어났을때부터 제 있는 그대로의 모습대로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리고 과거에
'나 지금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는 느낌도 느껴본 저인데
아무튼 아픈 시간도 겪어 보고
어쩌면 좀 방황하는것 같아요
그렇지만 겪습니다
저의 감정이
어느 한쪽의 가장끝에 있는건 아니라는 뜻이구요
레이톡 내이야기 들어줘서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