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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으로 입사 후 그만두게되는 계기

추억팔이女 |2015.09.10 01:05
조회 37,003 |추천 25
추천수25
반대수4
베플냐냐|2015.09.10 15:51
은행원은 번듯해 보여도 진짜 힘듦. 영업직 서비스직임.카드, 보험, 예금, 펀드 등 다 할당량만큼 해야 되고 상품교육시킨다고 정시 퇴근도 못함. 또 그날 시재가 모자라면 찾고 찾고 찾아야함. 못찾음 물론 자기돈 뱉어내야됨. 돈많은사람 뿐만 아니라 진상부리는 사람도 다 비위맞춰줘야함. 암행으로 서비스점수를 매기는 사람들도 보내는데 그사람들이 누군지 모르니 무의식적으로라도 모든 사람한테 친절하게 대해야 함. 혹여나 그런 사람들 왔을때 진상손님땜에 창구에 큰소리라도 나게 되면 서비스점수 최악으로 받는데 그럴때면 지점장이 첫번째로 혼나고 그런경우 고스란히 직원들이 다음 점수를 매길 때까지 친절교육을 받아야함. 친절점수 세번하고 지점 수익 감소 세번이면 지점장도 좌천당함.
베플솔직한세상|2015.09.10 19:19
최저시급 6030원 유신 독재 살인마의 삼남매 누구 밑에서 일 해 본적도 없는데 재력가 아들은 놀다 못해 마약을 빨아도 기업 1대 주주 ------------- http://pann.nate.com/talk/328313736 ------------- 박근혜 재산의 모태는 '남에게 공짜로 받은 것' 여전히 석연찮은 재산 형성과정 전두환에게 받은 6억 · 무상증여 받은 성북동 자택이 종잣돈 성북동 자택 증여세까지 "믿고 맡겼다" 안철수 후보 비난, 박근혜에게 부메랑으로 돌아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88497 ------------- 박근혜 일가. 친인척 재산 총계 : 약 1조 3,000억원박근혜 영향하의 강탈재산 포함시 : 약 4조원박근혜 일가 소유 및 강탈재산 부동산 580만㎡(여의도의 2배) http://www.nocutnews.co.kr/news/4294450 ---------- 박근혜 후보의 남동생 박지만씨가 최초로 마약에 손을 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처음 마약 복용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때는 1989년 2월 27일로 확인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2049 ------------- 마약복용 혐의로 보호감호 치료를 받던 박지만씨를 국내 300위대 부자로 만들어준 인물이기도 하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667 -------------- 박지만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으로부터 9억원을 빌려 이 회사 지분 74.3%를 인수하면서 대표이사가 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43200.html -------------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게 9억원을 빌려 대주주가 되었다. 당시 총자본금 36억원 가운데 박지만씨가 지분의 74.3%를, 그의 둘째누나 박근령씨가 8.3%의 지분을 가졌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9 ------------- 가업상속세제 개편, 박근혜 대통령 조카들 150억원 세금 감소 ··· 누리꾼 “셀프감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9221114471&code=920100&med=kh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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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15.09.10 18:41
헐ㅠㅠ그래서 은행갈때마다 은행원언니들이 그렇게 카드만들라 권유했었구나…그냥 은행에서 새로 나온 상품 홍보인줄 알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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