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헤어진지 2년하고도 훌쩍 넘었다
그렇게 2년 3년 연애할때 보다6개월 연애에 대한
이별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처음에 연애할때의 방법은 다양하나 거기서 거기.. 생략해본다...
연애할때 쯤 초 굉장히 평범한 연인 이었다
초반에는 그렇게 내가 적극적이지 않다가 중반쯤 여자의 매력에 빠져들 때쯤에 여자가 해왔던 사실을 알았다
굉장한 여자였다 연애할때에도 전 남자친구집을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데려다 주고 마중나오고 한것 이었다
그냥 눈감았다 모르는척 일부러 그냥 놓치기 싫었다
술을 먹고 남자랑 놀다가 원나잇이며 다한걸 아는데 그냥 모르는척해줬다 친구들이 욕하고 해도 돌부처라는 소릴 까지 들으면서도 여자앞에선 티하나 내지 않았다
어느날 헤어지자는 문자 한통 이유도 없었다 붙잡지도 않았다 그냥 멘붕이랄까 지금도 이글 쓰면서도 묻고싶다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많이 보고 싶다 이글에 최대한 들어내지 않았지만 여러분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돈적으로 문제없었습니다 그때당시 대출일을 했기에 남들보다 많고 남들보다 그래도 능력있었습니다
연애할때 좋은데며 여행자주 즐겼구요 나쁜여자를 계속 좋아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