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제 글에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도 빼놓지 않고 읽어봤어요~
일단 응가를 모자이크 해 놓을 걸 그랬나 봐요~
생각이 짧았던 점 죄송합니다.
이 일이 있던 후 강아지랑 많이 놀아주고 방문을 살짝 열어 놓고 제방에 배변패드를
깔아두었습니다. 오빠 방이랑 제방 번갈아 가면서 배변패드에 볼일을 잘 보더라고요.
그리고 제 방문에 실수를 하는 일을 보지 못했고요.
일단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아무튼 강아지는 사랑으로 보살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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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글솜씨가 없는 터라 두서없어도 이해 부탁드려요.
아직 1년도 안된 아기 강아지를 키우는데 얼마 전부터 가족 중에 제 방문 앞에만 배변을 해놓더라고요.
강아지 집이랑 배변판이 오빠방에 있어서 잠도 거기서 자고 배변도 잘 가려서 아무 걱정 없었어요.
근데 강아지가 점점 활동 영역이 넓어지면서 제 방에도 들어오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몇번 못들어오게 하거나 제 방문을 닫은 적이 있어요. 이것때문에 그러나 싶어서
제 방에 들어와서 냄새도 맡게 하고 놀게 했습니다.
잠은 오빠방 가서 자길래 그때 방문을 닫고 자고, 출근할 때 제 방문만 닫고 출근을 합니다.
워낙 제가 바빠서 강아지 볼 시간도 없고 놀아주는 것도 제일 적긴 하지만 원래 배변을 잘 가리다가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제 방문 앞에다가 이렇게 배변을 합니다.
자꾸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ㅠㅠ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지 읽어보시고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