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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겠다, 너를

수박 |2015.09.10 16:55
조회 1,549 |추천 2
이제는 나도 모르겠다
그렇게 기대하게 설레게 해놓고
왜 이제는 그렇게 매정한지..
너옆에 다른 애들이 있는거 항상 질투가 나고 불안했는데
그래서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 너한테 다 말하고싶었는데 확신이 없었어
넌 주위에 여자들도 많고 너는 나 안 좋아하고
너한테 연락도 하고 티도 많이냈는데 돌아오는건
너가 나 안 좋아하는 사실뿐이더라

너랑 나랑 마지막으로 통화할때 확실히 알았어

그냥 너를 좋아하는 마음 다 빼고
다시 널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냥 좋은 누나동생으로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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