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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무/막말녀/우기기대마왕 여직원

인면견 |2015.09.10 17:05
조회 525 |추천 0

제가 한 회사를 다닌지 2년이 다되가는데 처음에는 여직원 3 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한 10명이나 많이 늘었습니다.

여러 여직원들은 갓 대학졸업한 사회생활인 처음인 여직원이 매우 많았습니다.

26살의 이제 한 8~9월 정도된 언니가 있는데 여직원 사이에서도 그다지 말이 안좋게 들리고요

제가 나이가 어리다 보니 막말을 하는건지....

 

어떤 업무를 잘못됫다고 요청을 하면 항상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면서 맞다고 우기더라구요

또 문서를 줘더 줬니 마니 하면서 서로 오해가 생기는 부분도 엄청 많았구요

 

오늘 있었던일인데 뭐든 일이던지 결제와 승인이 난후 구매나 실행을 해야되는데

왠만하면 승인이 난다고 승인된 문서를 검토해 보지않고 항상 파일위주로 일을 하더라구요.

그럼 결제된 문서는 왜 받으시냐면서 말씀드렸던니......

 

갑자기 제가 노닷거린것도 아니고 라면서 화를내시더라구요.

저는 당황해서 그런식으로 말씀드린게 아니라고 했었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한뒤 그냥 포기하고 다음에 신청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오시더니 급한거라고 해서 신청을 해드려야 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저혼자 나쁜사람된것 마저... 정말로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저도 파일을 못드린건 잘못됬지만... 무슨 이런경우가 다있죠.....ㄷㄷ

 

이런분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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