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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ㅜㅜ18년키운요키아가가죽임을당했습니다ㅜㅜ

트루 |2015.09.10 17:20
조회 440 |추천 1
모두 꼭 봐주셔요ㅜㅜ
18년 키우던 귀한 아가가세상을떠났대요ㅠ
아는분의 언니분 이야기입니다 너무나두 가슴아프고 속상합니다.. .이아가의 엄마분은 너무나가슴아파하고세상이끝난것처럼슬퍼하세요ㅜㅜ아이를따라갈생각까지하십니다...
사연을읽으시고 혹시법쪽에대해 잘 아시는 분은 도움좀꼭부탁드립니다
길냥이들에게 밥도주시고 1층앞마당에서 고양이들을키우고 자식같은 요키두마리를 키우고있었습니다
그중하나가18년되었고그래도발랄하고건강한아이였대요....
며칠전 마당서 잠시 김장담그는 사이살짝열린대문으로잠시마실을나간거죠....1시간정도 김장이 끝나서야 겨우나간걸 알구놀랬구요...같이김장담그신분께들어올때개안나갔냐구 아님못봤냐구 아무렇지두 않게 아니라고 하덥니다... 근데 무슨 고양이 같은게 죽어있다고...집앞을나가봤더니 그귀한아가..18년된아가가잔인하게처참한몰골로작은숨만버티고쓰러져있었답니다... 얼굴만 남아서 목이덜렁거리고 목살과 가슴아래살이 다떨어져나가서 뼈만있고 내장이 다바닥에 쏟아져있고 등가죽이다벗겨져서가죽이따로매달려있더래요 병원갔지만 수술할살이 없는데 어떻게 수술을하겠어요ㅠㅠ
한다해도400만원이상의수술비가나올거라했답니다...이아가는... 엄마얼굴보려고 안죽고버티고있었던가봐요 그상태로 엄마가 이름부르니까 앞다리를버둥거리며 그목으로 숨을쉬고 대답을하더랍니다
그래두 어떻게든 손써 보려했는데. ..이아가를 그렇게만든진돗개주인도수술비다대겠다고했답니다...근데결국수술도못하고죽었다고합니다....
그아가를 처참히 물어뜯은 진돗개에 대해 말하려합니다.....앞집에사는개인데가끔산책하구 오라구 하구 주인이 목줄도 입마개두 안하구 내보낸답니다...마침대문밖으로나오던이아가를처참히물고뜯긴거죠..주인도보고있었답니다...물었을때아작나는소리두들었댑니다...근데말리지도 않았구 게다가 처참히 된 아가를 그때만이라두병원에데려갔다면...ㅜㅜ근데 그분집앞에놔두고그냥튄거죠...자기개는옥상에 숨기고 도망가서 연락안되다가 경찰신고하고 블랙박으확보했다니 나타났답니다....견주인도너무합니다....그리고 요키엄마는....티비를너무크게튼집이이써서다른소리는들을경황이없었다고합니다....~아이가다치고물리고차가운바닥에서1시간정도있다발견되는동안아무것도못도와줬던생각에그분언니께서자책하시고너무마음아파하세요ㅜㅜ따라갈생각까지한답니다ㅜㅜ
그런데 그아가가 죽었다니 200만준다 합니다 ...돈을떠나서말이됩니까...자식같은새키가죽었는데ㅜㅜ더줘도마음아픈거풀리지않을텐데ㅜ
그진돗개..전에도사람뒷꿈치를문적도있고다른반려견을물어서어깨수술받고장애견이되었다고합니다그때두수술이320만원이상나왔는데20만원만줬다합니다....그래서반려견주인이소송해서 2년만에 결국 350만원받았다고 합니다... 그정도로그진돗개주인정말징하다합니다...자기도소송해봐서아는데오죽하면200만원준다는거두많이주는거니까그냥그거만받구풀라구
..그리고또밥주는길고냥이가안보여서봤더니그진돗개가또나와서형체도못알아볼정도로처참히물어뜯어죽였답니다...
너무화가납니다...그주인은개관리를어떻게그렇게합니까...확실한거는아닌데혹시아시는분은가르쳐주셔요..이러케다른집개가자신의개를물어죽였을때죽은개의주인에의지에따라상대개를안락사시킬수있는권한이있다고들었답니다..혹시그런법있나요....
너무너무가슴아파요ㅜㅜ긴사연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그리고도와주세요ㅜㅜ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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