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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진상남.

유후 |2015.09.10 21:18
조회 1,953 |추천 2

 

안녕하세요 ~ 우선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저희 친척오빠의

얘기를 듣고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

 

 

저희 친척오빠는  나이트에서 근무를합니다~~ 나이트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겠죠 !

 

근데 어제 오빠가 남자손님(진상남)을 받았는데~~~  부킹이란 부킹은 엄청 해줬답니다.

 

심지어 동료웨이터 분들까지요 !!

 

참고로 그 진상남은 룸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하고요 ~~ 부킹이라는게

사실,,,,예쁜여자가 걸리는건 거의 복불복이잖아요....심지어....

 

저희 친척오빠가 일하는곳은 성인나이트쪽인데다가, 어젠 평일이구요 !!

 

부킹을 잘 받았던 진상남이 갑자기 룸에서 홀로 내려오더니 ㅡㅡ

홀에는 자기보다 나이도 많고 못생긴 남자들 많은데 , 저 사람들은 왜부킹하고

자긴 왜 이쁜애들을 안해주냐고 따지더랍니다.

 

 

그래서 저희 친척오빠는 어이가없어서.. 이쁜 기분을 말해달라 거기에 맞춰주겠다.

심지어 이쁜여자를 봤다길래, 지목해줌 부킹을 해주겠다고 했구요,

 

한참 실랑이를 하고 , 계산을 하라고 얘기하니깐,,

 

이 진상남이 ㅡㅡ 술값이 부당하다고 못내겠다고 하더래요......................ㅡㅡ

 

이런 !!!!!!!!!!!!!!!!!!!!!!!ㅡㅡ

 

이게 뭔말입니까. 배째라입니까?  근데 웃긴건 끝까지 안내고 버티면서 경찰을 부르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경찰을 불렀대요 !!

 

경찰앞에서도 돈 못내겠다고 부당하다고 하면서 결국 경찰서를 갔어요 ~

그리곤 그 진상남이 저희 친척오빠를 고소했다네요?

 

경찰앞에서도 하도 깐죽대서 오빠가 야 이**야 돈내라고 이렇게 소리치니까

그걸빌미로 고소를 했다는데,,,,,,,경찰도 어이없어 했답니다.

 

심지어 직업이 손해사정사? 라고 합니다.ㅋㅋ어이가 없죠

지 직업 말하면서, 몇개 알지도 못한는 법이 어쩌고 저쩌고 떠들면서,,

잘난척하더랍니다. 근데 경찰도 하는말이 얕은 법 몇개 갖고 저러는거라고

 

소액재판 열어서 끝까지가라고 , 하더랍니다.

 

근데 그걸 떠나서 저희 친척오빤 지금 그 진상남을 어떻게 골탕먹일수있는지 !!

 

뭐 좋은 방법이 없는지 너무 답답하대요 !!!

 

뭐 돈을 떠나서 깐죽거린게 너무 얄미워서 !!!!!!!!!!!!!!!!!!!!!!!!!!!!!!!!!!!!!!!!!!!!!!!!

 

여러분들의 좋은 아이디어 공유해주셨으면...ㅜ.ㅜ

 

재판가면 거의 이기는데 그래도 돈을 안주려고하면

직장에 압류딱지를 붙인다고 하더라구요 ?

 

근데 그 방법은  최후인거고,,,,뭐 다른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

 

도와주세요ㅜ.ㅜ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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