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 첫취업이라고 봐주시면 되구요.. 직원분들은 다들 나이가많습니다
(40~50대)
회사 처음 들어올때 근로계약서 작성안했습니다..
월급에서도 세금따로안내구요 입금도 사장님이름으로 해서들어옵니다
(이게 입금이 세금을 떼고 주는건지도 모르겠고.. 세금을 떼면 집으로 우편날라오지않나요? 그것도 안날라오는걸보니.. 아닌거같구요)
회사사람들 너무좋고 일도편하지만 월급은 적습니다 100만원초반대
작년10월에 입사해서 지금이제 다음달이면 1년이 되어가죠
이 직장을 1년 채우고 그만두게되면
재직증명서라던가 ( 경력인증에 필요한 서류들 ) 을 작성할 수 없는건가요?
다른직장을 구하더라도 신입으로 들어가야하는건가요?
일단 일이편하고 원래 일해보고싶던 직종이기도했구요 안일한마음으로 계속 다니고있었습니다
첫달 두달 100만원 들어오고 그뒤로는 +조금 더 돼서 들어온 금액으로 여태 계속 월급이 입금되어왔습니다
사무실에 직원이 10명이 안되는 작은회사입니다
거의 총무등등을 사장님이 아닌 실장님이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뭔가 나이차이가 너무나는것도있고.. 제가 이런걸 말을잘못하기도하고..
제가 뭘 물어봐야되는지 잘모르겠어서 이렇게 조언을구합니다.
1. 이직을 하기위해 재직증명서 등 ( 경력인정을 위한 서류) 을 받으려면 회사차원에 요청하면 되는것인가요?
2. 월급에 대한부분이나 세금, 근로계약서 등에 대한부분을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면 좋은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