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탄소년단보다 어린 나이의 아미야
방탄보다 어린 나이인 내가 보기에도 방탄이 너무 안타까워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하고싶은 일이 음악이라 연예인이 되고싶어 몇년 간 자기 몸이 부서질 듯 망가질 듯 연습하고 또 연습해서 데뷔했는데 그 데뷔하는 순간 연습생보다 더한 스케줄을 감당해야하며 잠을 잘 시간은 더 줄어 들었으며 항상 웃는 가면이라는 걸 쓰고선 안 힘든 척 안 아픈 척 하는 게 너무 안타깝고 안쓰러워. 더구나 우리 잘못도 아닌데 어쩌면 내생각에는 가능할 일로 보이는 걸로 욕을 먹고 있다는 게 너무나 정말 안쓰러워 아무리 우리가 백날 떠들어봤자 흘려들을 사람은 흘려듣고 귀막고 여전히 욕 할사람은 할거면서 왜 자꾸 지금으로써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우리한테 변명해보라고 소리 치는 지 모르겠어. 솔직히 어제 어떤 아미가 올려준 글 보고 충격 먹었어 5월달에 어찌 욕을 먹었는지 어떤 심정이었는지 써져 있는 글에 솔직히 그 정도일 줄은 몰랐어 나는 너넨 욕해라 나는 내 덕질 하겠다 이런 마인드여서 그정도로 우리 아미들이 마음 고생 심했는지 정말 몰랐거든 그리고 팬질을 한지는 조금 됬지만 이렇게 팬톡을 통해 판을 통해 활동한 지는 얼마 안됬거든 그래서 더 충격인 거 같애 우리 아미들아 지금처럼 앞으로 많은 욕을 먹을 수도 있어 인기가 올라 갈수록 안 좋게 보는 시선을 더 많이 받아서 우리 아미들과 방탄이 더 힘들 수도 있어 지금도 해외 스케줄로 피곤함에 찌들어 있을 우리 방탄 꽃길 걷게 해준다면 우리가 다 이겨내야되고 감당해야 된다는 일이라고 봐 나는 아까도 말했듯이 항상 니들은 욕해라 나는 내 덕질 하겠다 라는 마인드여서 그렇게 크게 욕 듣고 하는 거에 신경 쓰진 않아. 그래서 지금은 내가 많이 몰라서 막 쓴 얘기들도 있겟지만 앞으로 우리 크게 받아치진 말자 우리가 크게 받아칠 수록 더 일이 커지고 커지지 않을까 우리가 조금이라도 조심하고 우리 잘못들을 검토해보고 수긍해본다면 어느정도 잠잠해지기도 할 거같애 사실로써 이건 다 내생각이야 너무 뭐라하진 말아줘.. 하여튼 정말 그냥 주저리 쓴 글이지만 아미들한테 꼭 말해주고 싶어. 아미들아 이때까지 버텨온 거 이겨낸 거만 해도 정말 대견하고 기특해 우리 이삐들 지금보다 더 힘든 일이 오더라도 우리 함께 이겨내고 앞으로 쭉 같이가자 무개념 아미가 아닌 무개념 팬이 아닌 개념 아미 개념 있는 아미들 되자 며칠동안 사과 한다고 정말 수고했어 이제 티켓팅 성공과 등업 성공해서 더 행복하게 팬질하자 그리고 다른 팬덤한테 얘기할 때도 다 같은 팬이고 같은 사람인 가수를 좋아하는 걸 잊지말자 우리가 상처 받을 수있는 말은 상대편에서도 상처 받을 수 있는 말이니깐 말려들지말자 우리 어떻게 끝을 내야될 지 모르겠지만 항상 고맙고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기분 나쁘면 삭제할께! 우리 아미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