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소 레이, 중국서 문집 출간…어떤 얘기 담을까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엑소의 멤버 레이가 중국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문집을 낸다.

레이의 개인공작실 측은 10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레이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문집 '이립,24'(而立,24)이 판매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문집 제목인 '이립,24'는 1년 24절기를 삶의 24개 중요한 순간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라고. 문집은 레이가 10월 7일 만 24세가 되는 시기에 맞춰 출간된다.

레이의 문집은 오는 17일 낮 12시 온라인에서 24분간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10월 중국에서 전국적으로 정식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엑소로 데뷔해 함께 활동하던 크리스, 루한, 타오 등 중국인 동료의 팀 이탈을 겪은 레이가 이 문집에 어떤 이야기를 담아낼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레이 문집의 한국 발간 계획은 아직 없다.

한편 레이는 엑소의 팀 활동과 더불어 중국 현지에서 개인공작실을 설립하고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오는 10월 7일에는 생일을 맞아 중국 상하이 다우타이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추천수1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