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언니를 오랬만에 만났는데 같이 일을 하겠으니 우선 돈이 급하니까 저한테 다른데서 융통좀해서라도 그 순간 도움좀 달라고 엄청 진드기같이 붙더니 그런식으로 두세번 계속 이용만하고 동생한테는 돈거래 했다하면 난리치니까 비밀로 같이 일하는것도 비밀로 해달라고해서 일하는데 조금이라도 신경쓰일까봐 약속을 지켰죠!
(참고로 보험영업함)
동네에서 호프집을 하는데 보험회사나와서 돈은 벌고 싶은데 그러러면 우선 300을 해주면 한다는겁니다..왜냐면 호프집 재료를 시켜서 친오빠에게 퇴근후 영업을 하게 인수를 해주고 나온다는겁니다..그래서 작년 10월말에 융통을 해주었죠~월급타면 조금씩(100만원씩)갚아나간다는 조건으로!!
그러고나더니 11월말에는 내 친구이자 그 언니 동생인 미경이한테 100만원을 해줘야 해서 그 일을 처리하고 사무실을 나와야한다고 출근을 안하더라고요~급할때 동생한테 빌려 썼었는데 약속날을 지켜야 다음에도 빌려쓸수가 있다하면서 그래서 그 돈을 구하려고 다녀야 한다고~~
그러면서 아무리 다녀도 돈을 구할수 없으니 저보고 좀 알아봐달라더군요!!
사채라도 구해볼려고 알아보니 이자가 넘 비싸다고 저보고 다른곳 사채라도 알아봐달라면서 계속 문자가 5분에 한번꼴로 오는겁니다...없다 안된다 저도 돈이 없는 상황이라 어찌 못하는데 그래도 주위 알아볼데 좀 알아봐서 좀 해달라고 진드기처럼 사람 계속 신경쓰게 하고 10월달에 해준돈도 있고 같이 해서 갚을테니 딱 한번 부탁좀 하자면서 이제 이런일 없다고 마지막이다고 그래서 다른데서 융통해서 5시쯤 해주게 되었죠!!
일하면서는 언제나 출근은 잘 안하고 업적마감하는날은 잠수타고 수금하는날도 잠수터버리고...연락해도 아예 전화 안받고 그 언니때문에 속은 다 타버렸죠~맨날 조회끝나고 그 집가는게 일이 되었으니~~호프집 옆에서는 그 언니네 엄마가 식당을 해서 어느날은 출근은 안하고 식당일하고있고??
그렇게 시간가면서 2월달에 또 100만원을 해주게 되고 3월달,5월달 60만원 활동하고하는데 돈 받으면 바로 해준다고 빌려가고,,,그래서 6월달 사무실 그만두었죠!!
이제까지 이자 낼때 돈 한번 주지 않고 내가 이자때문에도 죽겠다하면(2월 이자까지) 좀만 있으면 자기네 집이랑 재개발되어 보상금 타면 그때 다 한번에 해준다는 말뿐!!
친구들 명의만 빌려 보험 들어놓고서 6월달 그만두면서 민원 처리로 2회 보험료를 친구들 통장으로 들어가면 그돈이 자기돈이니 달라고 해서 받아챙기고(친구들이 한 동네에서 삶) 돈 없을땐 없어서 못준다지만 8월달에 그런돈을 70정도 챙겨서 뭐했는지~ 사무실 총무한테도 40만원정도 빌려서 지금 3개월정도 지났는데도 주지 않고 있고,,내 돈을 조금이라도 줄려한다면서 총무한테는 애기하고 정작 돈은 아무도 안주고.......
그런데 계속 이자도 주지 않으면서 나보고 맨날 자주하는말은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만 ~~
첫월급도 340만원 타가고 거기다 첫 달에는 교육수당까지150만원을 챙겨가고 두번째 월급도340만원 가져가고 세번째 월급도160만원가져가면서도 돈 한푼을 안주고 (처음 돈 빌려갈때는 월급타면 조금씩 갚아가기로 약속을 하고)왜 안주냐고 조금이라도 해주라하면은 하는말이-여기 오기전에 아빠 병원비 체납된거 있어서 병원에서 빼가고 나머지로는 초등생이랑 사는데 생활비가 있어야 생활을 하지 않겠냐면서 하니 좀 더 기다리라고만~~~돈만 전미애라는 그 사람한테만 가면 흔적도 없으니~~
그런식으로 사람속을 야금야금 썩혀가면서 9개월이 지나도 해결이 안되고 맨날 업적도 가족들 계약이나 넣고 해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 친구한테 애기를 했더니 왜 돈거래를 했냐면서 이혼하고 그러고 난 후부터 사람이 변했다고 어떻게서든지 돈만 해달라하고 약속을 안지켜 홧병이 났으니 돈애기로는 자기한테 전화도 하지 말라더군요~~
지금까지도 그런돈 말고도 자잘한 돈들좀 달라고 하면은 조금만 있으면 해줄거니 기다려라~~그러면서 그 순간순간만 모면을 하고 시간 지나면 또 아무런 약속도 안지키고 넘기고,그런식으로 사람 속을 썩히면서도 미안함감이 하나없이 지금행동하는것이 사기꾼이하는 행동들이하면 돈 줄거다 기다려라~~내가 안준다고했는냐면서 ~~지금까지도 나에게 고통을 준만큼 보답을 하고 싶은데 어찌해야될지?? 이 언니때문에 병원다니고 약 먹고,,진짜 아는 사람한테 이렇게 괘씸하게 행동을 하면서도 뻔뻔하게 오히려 한술 더떠서 경찰서 가서 애기하쟈느니 금감원에 고발을 한다느니 그런식으로 약만 바싹 오르게 하고 그럼 그렇게 하라고 하면 말만 툭툭 던져고 ~~
동네에서 호프집을 하고 남편하고 서류상 이혼은 안되었지만 따로 살기까지 경찰서를 많이 오가고 파출소에있는 사람들이 식당에 밥먹으러 왔었고해서 얼굴아는 사람 있다고 무슨 대단한 빽이 있는거처럼 경찰서 가쟌 말을 쓸데없이 아무때나 해대고 이제 이런식으로 속을 썩힌지가 1년이 되가는데도 지금까지도 미안한것도 없고 약속 안지킨거에 미안함도 전혀 없고 돈도 주지도 않고, 친구들 앞으로 명의만 빌려 보험을 넣어뒀다가 수당은 다 받고 회사 그만두면서 친구들보험료냈던거 신청해서 2회분씩 중간에서 다 가로채서 남의돈은 주지도않고 다 써버리고..돈 달라면 없다고하면 땡이고..... 뭐 이런식으로 살고 싶은지 남들한테 욕먹고 싶어 몸살 앓는 사람처럼~~4학년 초등생 아들있는 엄마가 아이키우면서 이리도 업보를 쌓으며 살고 싶을까요?
남들한테 고통주고 사는만큼 언젠가는 본인도 그런 고통을 받을날이 있겠죠?? 어떤식으로 보답을 해야 할지??
같이 일한다는 조건과 옆에서 일하면서 급하면 진드기 처럼 문자를 계속 보내면서 엄청 매달리고 동생 친구이니 힘들때 도와주면 그 은혜 꼭 갚을거다라면서 아는사람인걸 내세우고 해서 그 당시에는 급한상황이고 또 조금씩 되는돈 들은 바로 급상황 만 해결되고나면 해준다고 했었죠!! 동네 호프집 하고있고 이혼해서 아들데리고 살면서 어찌 사람이 주위사람들한테 욕을 먹고 살려고 발버둥을 치는지~~~돈은 돈이고 약올리면서 이제껏 했던 행동들때문에라도 매운맛좀 보여주고픈 심정입니다~~~ 진짜 사람이라면 미애라는 그 언니라는사람은 벌을 좀 받아야 될듯한데 ~~어찌하는게 좋을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