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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신민아 |2015.09.12 09:14
조회 181 |추천 1





제가 자취사작한지 얼마 안됬습니다

그 사이에 일어난일입니다


제 집구조가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요

창문은 2개이지만 그중하나는 고양이한마리 지나다니는 

비좁은 틈이죠;;

그래도 창문다열면 그래도 2개랍시고 순환이 조금됩니다

여튼 그날

일끝내고와서 평소처럼 게임하고 씻고 잠을 잤어요

잠을 자는도중 이상한소리가 들렷어요

바로 그 비좁다고 말한창문쪽에서요

은근귀에 거슬려서 잠결에껫어요

그런대 거기에

창문밖에 어머니? 가 서있으셧어요

그냥 서계셧어요

저는 잠결에

"엄마? 왜거깃어요 들어오세요"

하는대 참고로 창문에는 도난방지 쇠창살이있는대

그사이로... 그사이로...

갑자기 소름이 쫙 돌면서 급하게 창문닫고 커튼을 쳤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벽쪽을 바라보고 덜덜떨었어요

그러다가 어느새잠이 들었나봐요

그래서 커튼을 치고 봤는대

도저히 사람이 서있을틈이 아니고 고양이도 한마리씩만지나다니는 길이였은대....

그뒤로 그 창문에 소금뿌리고 잠을 자곤합니다;;


위사진은 그 창문사진입니다http://bamnol.com/?mid=gongpo&d0cument_srl=23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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