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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기에 운동하면 좋은점

ㄴㄴㄴ |2015.09.12 16:19
조회 12,506 |추천 80
운동하라고 강요하는 건 아님.

왜냐면 개개인의 사정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

난 민주적인 사람임.

하지만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낀건

최대한 어렸을 때부터, 하루라도 더 일찍 운동을

습관을 들여서 꾸준하게 해온 사람들은 딱 보면 티가남. 

 

이유 첫번째

무엇을 걸쳐도 명품임.

몸이 명품인데.

자신감이 생김.

왜냐, 내세울 게 있자나.

그리고 옷잘입고, 이쁜 것들은 많아도

꾸준한 운동으로써 누가봐도 탄력있는몸매는 거의 없음.

꾸준하게 몇년 동안 운동한 여자

주위에 그 많은 사람들 중에 1~2명밖에 없지 않음?

아예 거의 없거나..

여자는 더 희소가치가 있다는 거임.

틈새시장이랄까.

그러면 삶에 대해서도 플러스 요인이 됨. 

 

이유 두번째

생활에 체계가 잡힘.

일주일에 3,4번은 운동해야 하니까

어떻게 생활해야 겠다는 계산이 선다는 것임.

시간은 빠듯할 수록, 그리고 더 쪼개서 쓸수록효율이 높아지니까.

그리고 더 건전한 생활로 자신을 이끌어 갈 수 있음. 

 

이유 세번째. 가장 중요함.

정신적 건강을 지킬 수 있음.

본인은 몸과 정신과의 연관성을 믿지 않았음.

하지만 꾸준한 운동을 한 결과

몸과 정신은 일체라는 것을 알았음.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 할 수 있다는 말.

이 말.. 정말 맞는 말임.

운동하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갖게 됨.혼자 생각할 시간..

이 시간 정말 중요함.

리프레쉬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말임.

하루를 정리 할 수 있는 그런 시간. 

 

난 내가 살면서 가장 잘한 선택이

운동을 시작한 것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내 선택이 옳았음을

수많은 사람들이 증명해 보이고 있음. 

 

어느새 내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고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친구가 되었음. 

 

여러분 살아가는데 할 일도 많고 바쁘고

걱정도 많은거 저도 다암.

나이가 들수록 더 많아지는 것도 알고.

운동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 알고.

운동 할 시간 없다는 분들도 암. 

하지만 조금 여유를 내서

운동을 오로지 몸매관리의 목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내 미래에 투자를 한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음. 

 

내가 장담함. 그 투자는 무조건 상향곡선만 그릴것임을.

그리고 언젠가. 그 투자로 인해서 삶이 여유로워 질 것임을. 

 

내가 이글을 쓴 이유는 꾸준한 운동이

자신에게 어떠한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의심하고 있는사람들에게

확신을 주기 위해서임. 

 

여러분 운동한다고 잘먹고 잘사는 건 아니지만

운동안한다고 꼭 잘먹고 잘사는건 아님. 

 

운동합시다.  

 

많이도 아님. 일주일에 3~4번. 할때마다 1시간~1시간30분이면 족함.

그러면 다 해봤자 5시간밖에 안됨. 

 

자 어떠세요? 일주일에 5시간 한번 투자해 보실래요
추천수8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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