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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틀즈코드에서 성규가

인형의 꿈 불렀잖아 근데 웃으면서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이 잘 전달됨..딱 내 상황이랑 꼭맞는거야..그래서 그노래 듣고 펑펑움ㅠㅠ 진짜 평생 내가수해줘ㅠ노래해줘서 고마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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