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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이가 공카에서 했던말 있자나

공카 글 중 일부인데

 

"나는 지금 이 글을 읽는 그대들 덕에 이 험한 정글에서 살아남았고, 다행히도 살아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모든 이들이 죽어가고 피흘리는 이 곳에서,

나는 나의 재능을 딱 반만 믿습니다. 반은 운일 거에요. 운은 그대들이고, 그대들은 바람 같네요."

이 글 뭔가 슬프지 않냐. 먼가 찡해

 

특히 나는 나의 재능을 딱 반만 믿습니다. 반은 운일 거에요.

운은 그대들이고, 그대들은 바람 같네요.

이부분ㅠㅠㅠ

 

그대들은 바람 같네요. 이부분이 왤케 좋으면서 슬프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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