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엄마 알다가도 모르겠다

엄마한테 단콘 가고싶다고 톡을 보냈는데 안된다고 하셨는데 몇일 전 부터 매일매일 돈을 주시는거야 하루에 3만원씩 주셨는데 오늘 보니깐 9만원이 된거야 엄마한테 물어보니깐 콘서트 가고싶다면서 가 라고 하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