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단콘 가고싶다고 톡을 보냈는데 안된다고 하셨는데 몇일 전 부터 매일매일 돈을 주시는거야 하루에 3만원씩 주셨는데 오늘 보니깐 9만원이 된거야 엄마한테 물어보니깐 콘서트 가고싶다면서 가 라고 하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
엄마한테 단콘 가고싶다고 톡을 보냈는데 안된다고 하셨는데 몇일 전 부터 매일매일 돈을 주시는거야 하루에 3만원씩 주셨는데 오늘 보니깐 9만원이 된거야 엄마한테 물어보니깐 콘서트 가고싶다면서 가 라고 하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