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듣다 소름돋아서 써봄
※주관주의
1.Tonight
태초에 투.나.잇이 있었다...☆
시작부터 몰아치는 김준수 심창민 애드립에 놀라고 마지막 부분에 5명이 누구 하나 빠짐없이 애드립 치는데 진짜 소름돋음 게다가 빠짐없이 들어가는 아카펠라. 이때가 아마 박유천 고음의 시작일거임...★ 아 그리고 특히 김재중ㅋㅋㅋㅋ진짜 시원하게 쫙쫙 잘 뽑아냄ㅋㅋㅋㅋㅋㅋ다른 멤버들도 잘해서 하드캐리는 아닌데 뭐라해야돼 마지막에 깔끔한 고음?마무리...bb 몇옥타브인지 모르겠는데 암튼 진짜 높음. 럽인아 이전에 이게 레전이였는데ㅠㅜㅠㅜ 노래방 가서 친구랑 이거 부르다 뇌 터질뻔.
2.Hey! Girl
이거 모르는 사람 많던데 이것도 명곡임ㅠㅜㅠㅜ들어봐여ㅠㅠ 처음엔 잔잔하게 흘러나오다가 마지막에 또 5명이서 애드립 날리는뎈ㅋㅋㅋ난 개인적으로 김준수 애드립 중 그대 곁에 있을게에~예에에~ 이 부분 제일 좋아함. 여기서 심창민 음역대가 제일 잘 드러나는듯.
3.love in the ice
이건 뭐 말하기도 입아플 정도로 가창력을 여실히 잘 보여주는 곡이라 생각함. 특히 박유천 고음 크으으 김준수 캐리 크으으
4.Bolero
일본 곡이지만 알만한 파순희들은 다 알 듯...☆ 이 노래는 유명하죠 럽인아 작곡가가 올ㅋ럽인아를 불렀어? 그럼 이것도 한 번 불러봐라 하고 거의 장난반 진심반으로 노래 쓰고 줬는데 진짜 잘불러서 놀랐다는ㅋㅋㅋ 개인적으로 가사가 너무 이쁨..도입부분부터 사람 귀를 확 끔
그 외에도 가창력 보여주는 노래 많지만 내 기준으로는 이게 정말 짱짱임ㅠㅜㅠㅜㅠ보니까 공통점이 다 5명이서 마지막에 애드립 날리는거넼ㅋㅋㅋ다른 분들은 어떤지 댓글로 적어주길 바라!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