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랜만에 써보네 기억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그동안 댓글만 달았지 글 쓰는 건 오랜만이당
뭐 그리 오래 되진 않았지만 아주 오래 된 기분이랄까ㅋㅋ 맨날 쓰다 안 쓰니까 그런가봐
그동안 잘 지냈지? 한 주 보내느라 수고했어. 행복한 한 주였길 :)
그렇게 어느덧 주말이 오고, 마지막 주말인 일요일이 왔어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힘든 일 있으면 여기에 털어놔!!
씻고 조금 놀다가 행복한 꿈 꾸면서 꿀잠 자고
다음날 아침에 기분 좋게 일어나서 새 출발 해보장 ♡♡
우리가 100살까지 산다고 가정해보면 우린 아직 반의 반도 살지 않았어
그리고 세상은 앞으로 더 좋아질거고
우리가 가보지 못하고, 입어보지 못하고, 먹어보지 못하고, 해보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아. 근데 여기서 모든걸 다 내려놓고 포기하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이다
어차피 다 좋아질게 뻔해 해결될게 뻔해
그게 좋게 해결 되던, 안 좋게 해결 되던
결국 끝은 모든게 잘 풀린다는거야
그리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너에게 관심이 없어
너도 사람들의 행동을 보며 그냥 웃고 넘기잖아
하루 종일 24시간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아아 좋아하는 사람은 제외.
음... 그냥 모든 일을 심각하게 고민하지는 말았으면 해
편한대로 가끔은 마이웨이 하면서 살아
옥상달빛-희한한 시대, 디아크-빛
꼭 들어봐 추천할게!
그럼 잘 자고, 내일도, 다음주도 재밌는 하루하루 보내길
그냥 이 모든걸 느끼고 재미있게 살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살아 있는 덕분에' 다 겪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