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소식때문에 팬톡에 들어왔는데 첨으로 글냄겨......
상남자 부터 야금야금 핥다가 이번 아니쥬로 걍 빼박 아미가 되어 잠을 못 이룬지 꽤 됐는데 아까 포스터보고 기절할뻔그래도 혹시나 티켓팅가능할까 했는데 다들 좌절하는 비공식아미들의 글을 보니까........응....안되는가봉가
나처럼 내년에 서른인데 방탄이 이제 내 마지막 아이돌인가보다 하고퇴근하고 트위터랑 브이 보면서 고난함을 씻어내는 아미들있니?ㅋㅋㅋㅋㅋㅋㅋ내 친구들은 방탄이 누구녜서 이제 나는 글렀어..웹상으로 찾아야하나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