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걸어서 15분 좀 안걸리고 우리 초등학교 바로 뒤에 거긴데ㅠㅠㅠㅠㅠㅠㅠ나 6학년때 막 공사 시작했었음 수업하는데 깡깡깡깡 이러면서 소리 조카 시끄러웠곸ㅋㅋㅋㅋㅋㅋㅋ나가서 친구들이랑 공놀이 하다가 울타리 넘어가서 공사장 아저씨들한테 던져달라고 했는데 조카 추억돋는다 그때까지만 해도 허허벌판에 철근 몇개 세워져있었는데....새끼 다 컸어...(아련
지금도 학교 갈때마다 보는게 돔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티켓팅 광탈하면 조카 자살각일듯 소리도 들릴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