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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민보싶한 날 꺼내보는 시우민 입덕추억 >.<

어제는 민석이의 종대 뮤지컬 목격담으로 행복했는데... ㅠㅠㅠㅠ  늘 보고싶긴 하지만 민석이가더 보고싶은 오늘, 입덕추억을 꺼내봤음

 

130601

내가 민석이 처음 본날! ㅋㅋㅋ  민석이가 중국활동부터 시작했잖아? 그래서 나처럼 늑미 때 처음 본 웅녀들 많지? 나도 우연히 본 음방에서 요 이쁜 모습을 보고 어머낫! 한 기억이 남 세상에 저렇게 이쁜 애가 있네 누구냐 너!!!  그래서 검색 시작! ㅋ 

 

 

130818

나 웅녀, 아이돌 팬질은 안해봐서 펜페 가입 이런 거 모르고 있었음 ㅋ 한동안 조금씩 검색하는 정도였는데 으르렁 교복입은 멋진 민석이가 짠하고 나타났어 귀엽고 이쁜 줄만 알았더니 멋지고 섹시하기까지 ㅋ 그때부터 여러 블로그와 유툽을 뒤지기 시작! 중국 영상이랑 늑미 때 모르고 지나갔던 라됴영상이며 방송들을 찾아다님 ㅋ 

 

 

131028

그런데 본격 입덕이라 해야 하나? 내 나이가 몇살인데... 이러면서 머뭇거리던 내가 민석이한테 완전히 빠져버린 계기는 너만없다 뮤비였음 ㅋㅋ 어느날 실검에 시우민뮤비라고 떠서 기사를 검색했더니 팬들이 뮤비 뜨는 날로 잘못알고  검색해서 실검에 오른 거라고... ㅋ 어쨌든 나도 티저나오는 날을 알게 된거야 그래서 기다렸다가 티저나오자마자 보면서 혼자 끙끙 앓던 기억이 나네 ㅋㅋㅋ

 

 

 

세상에 벌써 만 2년, 햇수로 3년째야 ㅋ  민석이 만난지 얼마 안된 거 같은데...  지금도 매번 민석이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있는데 말이지 그리고 어설픈 내 덕질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건 웅녀들이야 ㅋㅋㅋ 웅녀들과 함께  민석이를 좋아하고 응원하고 흥분하고 끙끙 앓으면서 이만큼 시간이 흘렀어  늘 새롭고 이쁜 모습,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는 민석아, 앞으로도 더 열심히 응원할께!!!  

웅녀들 우리 오~~~~래 가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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