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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3세 아기 익사사고.. 진짜 화나네요

|2015.09.15 20:32
조회 150,780 |추천 426
http://m.news.nate.com/view/20150915n32528?list=edit&cate=tot

이 기사들 보셨어요?
아니 부모라는 사람이 한참이나 어린 세살난 아이를
30분이나 지나도록 없어진지 몰랐다는게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네요..
분수대 공사현장 물탱크에 빠져 죽었다는데..
그 어린 아이가 뭘 알았을까요..
저건 그냥 부모 탓 아닌가요? 불쌍해요 진짜..
추천수426
반대수20
베플ㅇㅇ|2015.09.16 14:27
저 부모가 저기에서만 애를 그냥 풀어놨겠나.. 분명히 전에도 식당에서 애 풀어놓고 밥먹는 부모였을거다.
베플무슨|2015.09.17 17:49
부모가 애를 데리고 갔는데 왜 쇼핑몰 책임으로 몰고 가는지 모르겠다 그날 애가 실종됐어도 쇼핑몰 책임인가? 물론 공사장 단도리.못한것도 크지만 애가 없어진것도 몰랐다며 부모책임이 더큰거 아닌가? 애부모도 지금 엄청 힘들겠지만 다른 애기엄마들 니새끼는 니눈에만 이뿌고 니새끼는 니가 챙기는거다 ! !
베플쩔엌|2015.09.17 18:24
부모가 100%잘못 그늦은 시간에 애가없어졌는데 몰랐다는건 애키우는 엄마로서 전혀 이해할수가없네요 다큰아이도아니고 3살아이가 혼자나가서 죽을때까지 지들끼리 하하호호 하면서 떠들었을걸 생각하면 화가남 내아이 9살인데 밥먹을때 친척아이들과 놀러잠깐나가도 걱정되서 수시로 확인하고 눈에보이는곳에서 놀라고 계속지켜보고있는데 ..부모잘못만난 아이가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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