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무지 이해라고는 모르는 여자.

일베저장소 |2015.09.16 11:08
조회 75 |추천 0

바로 경청하지 않는 여자를 뜻한다.

응? 이새끼 바로 위에서는 남의 말 잘 듣는 여자 피하라고 했는데? 라고 할 게이 있을진 모르겠다.

하지만 '경청'과 '팔랑귀'는 엄연히 다르다.


경청이란 상대방의 말을 듣고 그것이 이 상황에 맞는 말인가 아닌가를 선별하는 것이고,

팔랑귀는 그냥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믿고 어머어머 맞아맞아 이러는거다.


자기 소신도 없으면서 고집만 드럽게 세면, 남는건 자존심밖에 없다.

지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하는 년이다.


경청하는 능력은 곧 이해하는 능력과 정비례한다.

흔히들 많이 보는, 분명히 잘못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입장을 절대로 굽히지 않는다.

이런 여자들한테서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듣느니 고양이 머가리에 뿔이 나는걸 보는게 더 쉽다.


특히나 '남자에게 미안하다고 하는 것은 곧 남자한테 짓밟히는 것'

이라고 생각하는 전투적 꼴페미들이 이 스탯을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다.


이해가 안되니 자연스럽게 양보할줄도 모른다. 

양보할 줄 모르니 매너라는것도 모른다. 이렇게 자란 여자들이 맘충이 된다.

그리고 마침내 아몰랑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내기에 이르렀다.


딱히 구별할 방법을 말해주진 않겠다. 

이런 여자들은 대화와 행동거지에서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어른에게 예의도 없고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경우, 주장을 굽히질 않으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