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편의점을 이용하고있습니다.
하루에 600명 정도 들리는 가게고,
테이블도 5 테이블 정도 펴놓고 운영하는 곳입니다.
정말 이건 상식이지 하는 일 인데
자신의 가게가 아니라 그런지 아님 의식이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한 걸물 옆 옆에 편의점 편의점 정말 많잖아요.
저희 가게 옆에도 씨유가 있고,
이미 편의점 세 곳 정도가 있습니다.
아무튼 꼭 하고싶은 말은
별거 아닌거 같아도 정말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왜 편의점은 막해도 된다고 생각할까요.
심지어 옆에 카페가 4군데가 있는데 밖에 테이블도 비슷하게 있는데
왜 꼭 저희 편의점에서만 담배를 피우고 침뱉고,
물건을 사지않고 이용하시는건가요
왜 카페 테이블은 함부로 앉으면 안되는데
커피를 시켜야 앉을수있다는 인식이 있는데
왜 편의점은요 앉아있어도 되는건가요?ㅠㅠ........
요즘은 옆옆집이 늘어나 부모님도 힘드신데
그걸 보는게 얼마나 힘든지 생각한번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부모님이 하는 가게라고 생각해주시고,
물건을 구입하라는게 아니에요.
단지 만약에 나라면 하고 입장을 바꿔 생각해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는거에요.
그리고, 술먹고 주정부리시는분 멀쩡해도 조금 이상하신분
돈을 던지시는분 소리지르시는분 중간에 껴들어서 계산하려는 분들
들어오자마자 물건 어딨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편의점이 정말 할일이 없어보이지만 발주도 하고,
물건관리며 청소하고 물건 진열이며 정말.....다른곳 못지않게 바빠요.
정말 많은 분들이 있는 편의점 이지만 정말 가끔은 울컥울컥 할때가 너무 많아요.
많은거 바라지 않아요.
그냥 정말 기본적인 인식과 생각은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라면먹고 안치우고 가시는 분, 화내고 가시는분 너무 너무 많은 분들이 있지만
다쓰려니 기억도 안나고 그냥 내가 먹은건 내가 치우고,
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카페나 백화점 등등 놀이공원
그리고 식당까지 일 해 봤었지만
이렇게 막하는건 정말 편의점이 최고인거 같아요.
휴......이번주 엄마가 입원을 하셔서 일나오기전에 잠깐 가서 가게를 도와주다
부모님 생각 하니 마음이 아파서 넋두리 한번 해봐요.
오늘은 아저씨 두분이 난동 피우셔서 경찰이 출동하고 그런 일이 있었고,
쓰려니 깊은 빡침이 올라와서
아무튼 많은 분들이 안그러신다는거 알지만
휴 그렇네요..
아무튼 편의점 알바생 분들
정말 고충이 클거 누구보다 잘알아요.
힘내세요!!!!!!!!!!!!!!!!!!!!!
정말 정말 고생많아요 모든 아르바이트생 분들도 그렇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