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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의 아름다운 풍경들로 본격 안구 정화!

박철구 |2015.09.16 22:12
조회 182 |추천 0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가을…

내 현실은 비록 방구석이나 마음만은 해외요 ㅠㅠ

 

나 같은 분들의 대리만족을 위해

10월 8일 개봉하는 영화 <러브 인 프로방스>에

나오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소개해 보려함!!

 

 

첫 번째 여행지는

황토로 칠해진 울긋불긋한 언덕 위 마을 루시용!!

 





벌써

따뜻따뜻한 햇살과

여유로운 분위기 넘실대는 느낌







프로방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중 하나라능!!!

사진만 봤는데도 눈부심><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진쨔

 

 






두 번째로 떠날 곳은






마치 시간이 느리게 갈 것만 같은 그런 곳

 


프랑스의 남부 마을

엑상프로방스!!!





로마 시대부터 포도주와 올리브유 생산지로 유명했던 곳!!

주인공도 이 동네의 알아주는 올리브 농사꾼이라함

 

뭔가 그냥 여기 있기만 해도

배부를 것 같음!!

너무 좋쟈나><

 

 


 

벌써 마지막 여행지 ㅠㅠ

바로 투우 경기가 펼쳐지는 곳!!! 아를!!






프로방스가 나긋나긋 하기만

한곳은 아니라는!!!




완전 활기차고 스릴넘치는

투우경기 보러

원형 경기장도 갈 수 있다는!!!!

 

  



 

떠…떠나고 싶은

욕구 폭발!!!!!

 



 

요렇게 아름다운

곳들로 가득 찬 영화





 

10월 8일 개봉하는

<러브 인 프로방스> 보면서

 





함께 눈호강 좀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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