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가을…
내 현실은 비록 방구석이나 마음만은 해외요 ㅠㅠ
나 같은 분들의 대리만족을 위해
10월 8일 개봉하는 영화 <러브 인 프로방스>에
나오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소개해 보려함!!
첫 번째 여행지는
황토로 칠해진 울긋불긋한 언덕 위 마을 루시용!!
벌써
따뜻따뜻한 햇살과
여유로운 분위기 넘실대는 느낌
프로방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중 하나라능!!!
사진만 봤는데도 눈부심><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진쨔
두 번째로 떠날 곳은
마치 시간이 느리게 갈 것만 같은 그런 곳
프랑스의 남부 마을
엑상프로방스!!!
로마 시대부터 포도주와 올리브유 생산지로 유명했던 곳!!
주인공도 이 동네의 알아주는 올리브 농사꾼이라함
뭔가 그냥 여기 있기만 해도
배부를 것 같음!!
너무 좋쟈나><
벌써 마지막 여행지 ㅠㅠ
바로 투우 경기가 펼쳐지는 곳!!! 아를!!
프로방스가 나긋나긋 하기만
한곳은 아니라는!!!
완전 활기차고 스릴넘치는
투우경기 보러
원형 경기장도 갈 수 있다는!!!!
떠…떠나고 싶은
욕구 폭발!!!!!
요렇게 아름다운
곳들로 가득 찬 영화
10월 8일 개봉하는
<러브 인 프로방스> 보면서
함께 눈호강 좀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