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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언니의 필요성을 느꼈다

미친ㅠㅠㅠㅠ언니의 필요성을 느낌ㅠㅠㅠ

나 티켓팅 완전 미쳐가지고 포기됬는데ㅠㅠㅠㅠ언니의 친구의 친구가 스탠딩 에이 잡았데

근데 그게 조카ㅠㅠㅠㅠㅠ첫콘이라 모르겠다ㅠㅠ더구나 나 키도 작은데 어쩜 고개만 내밀고 봐야되나 고개라도 내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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