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스무살 남자 15학번입니다.
필력이 음슴으로 음슴체쓰겟음
일단 우리과는 남자반 여자반정도되는 그저 그런과임
그냥 여자남자없이 서로 섞여놀고 그랫음
그러다가 한 애가 좋아지게됨 그런데 내가 용기는없고 좋아하기만햇음
그러고 흐지부지하다가 이럴빠엔 그냥 고백하고 까이든지하자 하고 미친척하고 고백을함
그러고 지금 사귀고잇음 ㅇㅇ
근데 4개월 동안 내가 짝사랑을 햇잖음
그동안 방학도 있엇고 그래서 방학동안 한번도 못만남
근데 그동안 친한친구가 걔한테 고백을 함 그땐 나랑 사귀는중이 아니엿음
근데 거절햇대 그러고 나서 내가 개강 몇일전에 걔한테 고백을 했는데 그얘기를 꺼내는거임 난 그거 모르고있엇지
근데 난 받아줫자나 먼가 그 친구한테 미안하기도햇는데 ㅈㄴ좋앗음
그러고 사귀기시작한지 20일쯤 되니까 맨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나랑은 별로 안노는거임
원래 표현도 좀 서툴고 cc도 이번이 두번째라 비밀연애 비슷하게 하는거라 그런지 몰라도 난 좀 서운한거임
근데 내가 좋아해서 사귀는건데 내가 찡찡대면 그것도 좀 아닌거같고
요즘엔 얘가 날 좋아해서 사귄건가 이런생각밖에 안듬..
내가 이기적이긴한데 모르겟음진짜
..이글적은건 그냥 말할대도 없고해서 그냥 적어봄 읽기야 하겟냐만은 읽어줘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