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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웅녀들 마음이 너무 예뻐서 울컥한다ㅠㅠ

늘 민석이 소식 있으면 곧장 알려주는 웅녀들이었지만 오늘 더 더 실감했어.
공구 정보 보고 웅녀들에게 알려하지 하고 와서 보면 벌써 다른 웅녀가 올려줬어.
또 잘모르는 웅녀한테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고.
사실 운영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서로 이름도 모르고 단지 민석이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인데.......
웅녀들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 웅녀들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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