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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못된딸인가봐...

우리가 지방살다가 아빠 직장때문에 수도권 이사왔는데 나 때문에 대출까지 받아서 내가 살고싶은 아파트이사왔는데 계속 콘서트 보내달라고 하고 굿즈사고 그래서 100 만원 가까이 썼는데 어저 인더하이츠 뮤직컬때문에 7만원 달라고 난리부렸는데 엄마가 아까 아빠랑 이야기하는데 엄마 울면서 우리 어떡하냐고 계속 그런다.... 나 진짜 어떡하냐... 그리고 이 이야기 전에 엄마한테 통장에 5만 5천원 넣어달라고 부탁했는데... 나 어떡해야되냐... 엄마 우는거 듣고 진짜 죽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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