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했지 댓글 한번 달아본적없는데 글쓰게될지 몰랐음ㅋㅋㅋ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바람)
아직 문닫기는 답답한 날씨여서 창문 열어놓고 자는데 언제부턴가 트로트 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정확히 요즘 트로트라기 보단 뽕짝느낌? 암튼 쫌 옛날노래;;
첨엔 그러려니 했음 한두번 듣다 말겠지.. 근데 지금 일주일 넘은 듯.
정확히 열시넘어서부터 계속 들림; 낮도 아니고 밤에 새벽에ㅡㅡ
집들이 붙어있어서 다 들림. 어제는 따라 부르기까지 함. 목소리 들어보니 할아버지..아저씨?
암튼 중년의 남성인거 같음. 진짜 스트레스ㅜㅜ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시간에도 들림.......열두시넘었는데... 미치게씀ㅜㅜ
하 요즘 세상 험해서 시끄럽다고 말도 못하겠고.. 진짜 노이로제 걸릴거같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안그래도 불면증있어서 잠들기 힘든데 이건 뭐,,,,,,
첨엔 자장가처럼 생각하고 들을라 했는데 해도해도 너무함............
오늘도 조용히 자긴 글렀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