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콜린스 시사회 당첨으로
어제 대한극장으로 감~
영화를 본 후
'아~ 왜 사람들이 알 파치노 갓 파치노' 하는지 드디어
알 수 있었음
영화가 끝난 후 잔잔한 감동으로 심취하고 있는데...
tv에서 많이 본 아저씨가 등장!
음악 평론가 임진모님, 신지혜 아나운서가 오심
그리고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눔~!
예~얍~!
임진모 평론가는
“완벽한 존 레논의 대표작으로만 구성되었다. 그것도 무려 10곡이나!..”며
영화 속 존 레논의 주옥 같은 음악에 대하여 감탄하심!
(앞자리로 스믈스믈 자리이동에서 찍은 사진!
실물이 훨씬 좋으심 지못미 ㅠㅠ)
그리고
“영화 중간 중간에 나오는 존 레논의 음악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진짜 영화와 음악의 조화가
엄~~~~청 레~~~~~~~알
좋음을 알려주심~!
신지혜 아나운서는
“영화 속 대니 콜린스처럼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라며
(신지혜 아나운서님도 지못미 ㅠ)
청춘들에게 권하고 싶다고 말함!
이 밖에 알 파치노, 아네타 베닝, 크리스토퍼 플러머의
중후하고 멋진 연기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
(역시 연기의 갓들임!!)
멋진 음악과 멋진 배우들의
위대한 하모니!
강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