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수는 아 루머가 터져서 진짜던 아니던간에 조금 욕먹는게 안타깝다는 생각하고 그냥 지수에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었어 러블리즈도 살짝 호감있는 정도였고 근데 어쩌다가 유튜브를 돌아다니다가 일일카페 지수 직캠을 봤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IcAhF4zPKQU 정말 평소에 관심이 많은 지수도 아니었는데 처음 딱 봐버리고 숨이 멎는거 같았어 넋이나가서 여덟번이나 돌려봤어
저렇게 사소하게 만들어진 자리에 팬들이랑 좌우하는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해하는 지수 표정이랑 간간히 보이는 지쳐보이거나, 슬퍼보이는 그런 그것때문에 눈을 뗄 수가 없었어 정말 BGM 심규선님의 표정이라는 노래가 정말 영상 속 지수한테 하는말 같았어 중간에 88번을 부르는 지수도 밝게 웃으며 하트를 그리는 지수도 정말 많이 울었던것 같다. 지수야, 아마 내 첫번째가 되버린것 같은 지수야 우린 널 멋대로 판단하지 않고 세상의 잣대로 재지 않아 힘내자 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