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3살짜리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요.
여기에 글을 처음 올려보는데요.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이 시간만 되면 강아지를 때리는 소리가나요.
저도 처음에는 잘못들은줄알고 몇번이고 확인하고 아닌가..?싶은 날도 있었구요.
그런데 오늘 확신이 들었어요.
저는 한달 전부터 이 시간대에 창문옆에서 컴퓨터 문서작업을 하고 있어요.
11시부터 12시 사이 문을 열어두면 강아지 때리는 소리와 강아지 비명소리가 함께 들려요.
오늘 정말 확신했어요 정확히 때리는 소리와 강아지가 아파하는 소리가 같이 들려요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이고 동물을 좋아하는데 너무 마음이 찢어져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의견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