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째 올라오지않는 방탄 트위터와 뷔앱 그리고 방탄밤
꼬박꼬박 트윗해주던 방탄이들이 고마운줄몰랐어
저번에 톡선에서 그런글 본적있거든
혹시 ㅇㅅ팬이었다가 방탄으로 갈아타본사람있냐고
속된말로 쩐다 라는 표현이 많았어
떡밥도 쩔고 팬질할만한 맛이난다고
난 그글을 보고도 아.. 그렇구나
라고만 하고 넘겼었고...
그런데 지금와 생각해보니 너무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것같아
하루에도 적어도 1개 많으면 대여섯개씩 올라오던 트위터들... 요즘 좀 짧아지긴했지만 가끔 올라오던 방탄밤들...
내가 지금 뭔짓을 하고있는걸까 라는생각이들더라
그 꿀같은 휴가때도 당연하다는듯이 트위터 적어도 하나정도는 올려줬고 로그도 찍었어
제일 피곤할 활동기간엔 방송때마다 올려줬고
그만큼 매순간순간 우리를 기억해주고 생각해줬다는건데 난 거기에 너무 익숙해졌나봐
지금 이 순간 방탄이들이 너무보고싶어
또 미안하고...
앞으로는 소중하게 생각해야지♥
고맙고 사랑해요 방탄
우리 오래가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