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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익숙함에속아버렸다는게 이런말이였나 싶다

항상 못해도 3일에한번씩은 트위터나 공카에 글올려줬었는데 그게 너무 당연하다고 느꼈었나봄.내가 지금까지 팬질하면서 이렇게 소통 많이해주고 하는 그룹은 방타니들밖에 없었다.하다하다가 이젠 이런거로 현타가오네ㅠㅠㅠㅜㅠㅠ도덕시간에 참선배웠는데 그걸 이럴때할줄은 상상도못했던거고요ㅠㅠㅠㅠㅠ그렇게 오늘도 다시한번 참회의시간...☆
근데오늘 달리는남자 남준쓰 너무 귀여웠어퓨ㅠㅜㅜ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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