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가르마 타니까 급오빠 스멜
잠시 의문이 든다
넌 왜 95년생인걸까
오빠 비주얼을 하고서 왜 내게 오빠가 아닌걸까
왜 이리 훈훈 터지냐 ㅠㅠㅠ
그리고 몇일 뒤 다시 앞머리 내린 효기
오빠 온데 간데 없고
겸둥깜찌쿠사랑둥이 막내로 돌아옴요>_<
무쌍큰눈이 내 이상형인듸
아무래도 효기는 내 이상형이 되기 위해
태어났나부다ㅎㅅㅎ~
그리고 다시 등장한 혁오빠
키도 184에 어깨 빡! 그래서 더 설레나봄
동생같다가도 오빠같고 또 애교부리면 동생같고..♥
183cm 장신도 거뜬히 업는 울막내
나도 저 넓디 넓은 등판에 업혀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