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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생긴 억울 한 일

얄미운사람 |2015.09.21 16:30
조회 200 |추천 1


To whom it may concern,

 

 

I am writing to you to resolve any misunderstanding over my Internet invoice charge.

 

 

After the termination of my internet contract on 9th December 2014, I have received an invoice letter requesting a payment of $270.25 for replacing a splitter (on 13th January 2015).  At first, I was very surprised to discover that the replacement took place without informing nor gaining consent from the tenant (myself) and the landlord. 

Most importantly, however, we never made a request for a new splitter and this replacement work seemed to take place of your own will. 

 

Therefore, it is very difficult for me to understand why I have been asked to settle this invoice. 

 

 

I sincerely hope we can resolve this dispute imminently. 

 

 

Yours sincerely,


이미 인터넷 해지 이후 저는 이집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2014년 10월 한국인 스탶하고 통화했을때 비용발생 없다고 했고, 집안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비용이 들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전화 통화로 2번씩 확인을 했었습니다. 구런데  뒤늦게 2개월 뒤 2015년 1월에 저도 모르는 부품 교체를 했으니 무조건 내라고 합니다. 그것도 집 밖에있는 것을요. 

요청한적도 없고 그 무엇으로부터 공지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월드넷에서 누군가 실수를 한 것인데 인정하면서도 그래도 내라고 합니다. 실수한 부분은 월드넷에서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화통화로 안되서 위 메일을 보낸 상태입니다. 

메일로 채무 관계를 이야기하며 계속 독촉을 합니다.  

처음 $270.25 이 현재는 두배로 늘어나 있어요. 이렇게 부당하게 강압적으로 하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이미 제 입장을 충분히 한국인 스탶에게 설명을 했고 제 입장 이해 가지만 그래도 내라고 합니다. 월드넷 실수이니 절충하자 해도 저보고 다 내라합니다. 

교민에게 들었는데 이런 일이 뉴질랜드에서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뉴질랜드에 대해 좋은 이미지가  실망으로 바뀌고 뉴질랜드에 대한 인식이 안 좋습니다. 

일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누구에게도 권하고 싶은 나라가 안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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