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기간동안 집으로찾아가봤지만 먼지나도록맞고울다가집가기일쑤였어요. 그렇게애낳는날까지연락도못했고엄마얼굴도못봣어요. 아빠는이해해주실려고노력하시더라구요. 오빠랑셋이밥도먹고. 애낳고 미워도 자식이라고산후조리해주시더라구요. 지금애도같이보구잇고. 아직오빠는볼려하지않아요
근데 점점이해해줄려하시더라구요. 시간이약인거같아요.혼전임신으로 괴로운데 부모님까지 반대하시는분들.힘들어도꾹참고 순산해요. 그리고 부모님한테 진심을전해요. 원치않는답장이오더라도 미안하다 잘못햇다. 잘키우고싶다.배아파낳앗는데 실망시켜미안하다.. 걀국진심은통하니까 너무걱정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