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좀 부탁드려요
외도의 증거를 잡지못했구요.. 돈은 다 남편이 관리했어요.. 제가 참바보같이 멍청했고 믿었어요
아이들도있구요
여자의목소리가 들리며 치고박고. 싸우는것 같았어요
경찰에 출장간 남편이 싸우는소리가들린다고
신고하고 실종신고했는데..
6년을 같이 살았네요
이혼이야 당연한거지만 복수를 하고싶어서요
전 받아주고 제가 경제권을 쥐는동시에 저도 바람을 펴서 이혼할려고 생각중에 있어요.
이 모든것이 끝나면 남편 신상공개해서 사회에서 매장시키고 싶은데,
지금까지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잠한숨못자며 부글부글 끓고잇는데.. 지는 여행을간다고하니..
제가 이럴때 어떡해야되죠 아무생각이 안듭니다
도와주세요
타지생활을 오래해서 한국에 친구도 없는데..
눈물도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