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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말걸거나 다가올때 부끄러워서 눈도 잘못마주치겠고 저절로 무뚝뚝한애가 됨ㅜㅜ대답도 당황해서 빨리 마무리짓고ㅋㅋㅋㅋ슈밤
아진짜 조카싫어ㅜㅜㅠㅜㅜㅠ
..고치고 싶어도 막상 오면 굳어서 혼자 돌하르방됨 나만 이러니ㅋㅋ...진짜고민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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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첫번째 것만썼는데 댓글보고 생각나서 써ㅋㅋ
짝남앞에서 관종?까지는 아닌데 나대는애됨 근데 이건 사람마다 다를듯..
난 예전에 짝남한테 튀고싶어함ㅋㅋㅋㅋ그래서 친구들이랑떠들면 짝남의식해서 크게웃고 ㅈㄴ크게 떠들고 오버했음ㅋㅋㅋㅋㄱ 발랄하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서였을까나ㅋ..언제는 짝남이 멀리서 나쳐다보면서 '쟤..아줌마같아' 함ㅅㅂㅜㅜㅜ내흑역사ㅜㅜ지금도이불킥
+) 헐?톡선?짱신기ㅜㅜ!!! 고마워다들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기쁘기도하구 씁쓸하다ㅋㅋㅋ 다들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