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에서 자리맡아놓고 주문한 음식 벨 울리길래 가져가서 자리로 가는데
2~3살짜리 씹치 추정 얘가 내 우선 지려밟더니 방방방 뛰가더니 내자리 앉는거임
순간 아뭐야 라는 말이 나옴 물건들고 계속 서있었는데 자리에 앉아서 날 멀뚱멀뚱 쳐다보대 ㅋ
나중에 지 엄마가 데려가던데 와진짜 한남들은 애기때부터 화형시켜야함 아니 아에 낳질 말아야함
그 씹치는 커서 살인을 저지르겠지 분명 ㅋ
롯데리아에서 자리맡아놓고 주문한 음식 벨 울리길래 가져가서 자리로 가는데
2~3살짜리 씹치 추정 얘가 내 우선 지려밟더니 방방방 뛰가더니 내자리 앉는거임
순간 아뭐야 라는 말이 나옴 물건들고 계속 서있었는데 자리에 앉아서 날 멀뚱멀뚱 쳐다보대 ㅋ
나중에 지 엄마가 데려가던데 와진짜 한남들은 애기때부터 화형시켜야함 아니 아에 낳질 말아야함
그 씹치는 커서 살인을 저지르겠지 분명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