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글에다가 추가 하고싶었는데 저건 석진이 앓는 글 인데 융기 씹포 쓰면 융기꺼 묻힐까봐 따로 적어ㅜㅠㅡㅜㅜㅜㅡㅠ 이건 널리 알려야되니까ㅜㅜㅜㅜㅜㅠㅜㅜ
그래서 본격 윤기 씹덕포인트 본 아미..?
석진이 스테이크 윤기 입맛에 잘맞았었나봐ㅜㅜㅜㅜㅠ
ㅇ융기가 계속 석진이 스테이크 칭찬했잖아ㅜㅜㅡㅜㅠ 그러다가 마지막 쯤에 점점 스테이크가 사라지니까 다급해진 융기가
-하나 더 먹어도 돼요..?
겁나ㅡㅜ민윤기ㅜㅜㅜㅠㅜㅜㅠㅜ이 위험한 남자야ㅜㅜㅠㅡ
개쩌는 동굴목소리로ㅜㅡㅜㅜㅡㅠㅡ 드럽게 낮은 목소리로ㅜㅜㅜㅡㅠ 하는 말이ㅜㅜㅜㅜㅜㅜ 하나 더 먹어도 돼요ㅜㅜㅜㅜㅡㅜㅜㅠ 그렇게 석진이가 아무렇지 않은듯 응. 하니까 바로 잽싸게 포크로 찌르고 가져가는 미늉기ㅠㅜㅜㅡㅜㅜㅜㅜㅡㅜ
민윤기를 고소합니다ㅜㅡㅠㅜㅜㅡㅠ 저를 아프게 하니까요ㅠㅜㅜㅜㅜㅜㅜㅜㅠ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