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가는 버스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사람 몇 명없는 버스를 타고가다 한 정류장에서
어떤 처음보시는 아리따운 여성분이 타시더니 자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제 옆자리에 앉으시더라구요...
전 젤 뒷자리 구석이였는데 , 제 앞에도 사람 비어있는
자리가 널렸음에도 불구하고 제 옆에 앉으시더라구요...
서로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저는 음악들으면서 휴대폰 만지다가 그냥 집에 갔습니다...
근데 사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게 어제 일 말고도 살면서 2번 더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저 여자분이 저한테 관심있나?
라고 생각을 해봤지만 이런 저만의 생각이 착각인거 같아 판에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