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석진(넌 내가 없는데 난 너로 가득해. 미칠 것 같아)
2. 민윤기 (우리 커플 신발 사이에 어린이 운동화)
3. 정호석(다 골라골라 호식이 골라 희망이 함께면 시간가는 줄을 몰라)
4. 김남준(나의 백지에 널 덧칠했을 뿐인데, 정신 차려보니 이미 한폭의 그림이 돼)
5. 박지민(여전히 내 심장을 뛰게해, 내가 진짜 나이고 싶게 해)
6. 김태형(넌 참 예쁜 사람이였잖아X2, 제발 내게 이러지 말아줘. 넌 나를 잘 알잖아.)
7. 전정국(비가 오는 짙은 색 서울 그 위에 여전히 잠 못 이루는 내가 흐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