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장애를 가진 여대생입니다.
장애인 복지혜택을 알고 챙기고자 네이버의 장애인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가입하고 고민 게시글을 무심코 클릭했다가,
장애인의 반댓말로 일반인이란 말을 쓰시는 분이 계셔서 제 나름 둥글게 지적했는데,
돌아오는 말이 몇 살이냐, 억지 부리지 말라, 이런 말이네요.
지금 제가 억지를 부리고 있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두 번째 답할 때는 생각지 못한 무례한 답변에 화가 나서 저도 조금 감정적으로 적었습니다.
게시판을 다시 보니 새 글이 올라왔더군요.
이 분 말대로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