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순위권에 올라왔는지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보시는데 막 원망하고 집착하고
저주그런정도 또라이는 아니구요...
그냥 하고싶은 말 있을때 메모장에 쓰는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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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안해도 내가 버틸 수 있는 이유
차였기때문에?간절하지 않아서?
아니
너가 보고싶고 그리울때마다 네 사진을봐
네 사진을 보면서 혼자 대화를 해
밥은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아픈 곳은 없는지
그렇게 매일 억지로 시간을 보내고 있어
그렇게 버티고있어
간절하지 않아서가 아니야..
그치만 넌 내가 아니니 내마음이랑 같지 않겠지
넌 나만큼 간절하지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