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딸 넷에 아들 하나..그 중에 막내!! 남동생이.. 바로는 아니지만 대학 졸업하고 군대를 갈 예정이에요
일찍 갔다오는 게 좋다지만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애지중지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영장 날라왔을 때부터 엄청 걱정하시는 엄마 보면서ㅜㅜ저도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티비에서 군대 얘기만 나오면 가슴이 아프다며 안보시려고 하네요..폭행이니 왕따니 해서 탈영하거나 죽기까지 하고..군대가 다 그럴거란 생각은 안하지만 그래도 천사같진 않을거고..진짜 그렇게 심하게 갈구나..싶기도 하고..ㅜ더 걱정인게 남동생이 성격이 소심하고 마음이굉장히 여려서 조금만 크게 소리만 질러도 울어버리는 그런 성격이에요ㅠㅠ 과연 군대가서도 잘할수있을까..ㅠ
그리고..네이버 웹툰에 뷰티풀 군바리 라고 아시는 분 계실지 ..댓글보면 남자분들이 ..진짜 현실도 저렇다고 하시길래요ㅠㅠ휴..안혼낼수야 없지만..막 싸대기 때리고 정말 폭력이 심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