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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코소파

그냥아줌마 |2015.09.26 07:52
조회 18 |추천 0
6월달에 ㅇㅇ쇼핑에서 소파를하나 구매했어요 외관상 깔끔하고 싸고 (돈이 없는터라비싼거는 못삼)약15만원가량의 소파를 싸서 기다린후 약2주후 6월 말일쯤 왔어요 티브가 잘보이는곳에 배치한후 일주일후 ..소파 팔걸이가 푹 갈라앉아버렸어요 에이 !싼거라 어쩔수없다라고하고 그냥쓸까하니 팔은 자꾸 빠지고 아무리 150만원짜리가 아니라 15만원짜리라도 그래도 일년은 사용이 되어야지하는 맘이 들어 먼저 본사인 파나코에 전화를 걸었더니 불량인 자리 즉 소파팔걸이의 푹 꺼진 부분을 몇장 찍어 보네주면 회사랑 의논해서 교환해 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찍어보넸습니다 교환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기다렸습니다 집이 약20일간 비어있는 상태라 거의 8월초쯤 교환 할수 있을것 같더라고요 드디어 교환배송 날짜가 잡혀있어 휴무를 잡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난데없이 교환이 아니라 수리를해서 보네 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거의 한달을 새것으로 교환해주기로해서 맘속엔 잘될 회사라는 맘을 먹고 기다렸는데 배송날짜에 수리해주겠다라는 말만 하더라고요 ..안된다고 전 이런 소파를 쓸수가 없었어요 새것으로 교환을 원했고 드디어 하루종일 실랑이에 새것으로 교환을 해준다고해서 받았어요 문제는 새것으로 온 그 쇼파가 배송 당일 그날 또 팔걸이 부분이 망가졌어요 얼마나 성의없이 허술하게 만든것인지 배송와서 단10분만에 팔걸이가 부셔진것을 배송기사분이 책임지고 송장을 다시올려 딴것으로 교환해주시기로 하시는것입니다 불편한건 둘째치고 배송기사분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또 2주반을 기다렸습니다 소파가 다시와서 집에 있던것이랑 교환을 하고 아저씬 서둘러나가시고 들여다 본 소파는 때가 끼여있고 소파 앉는 부분이 쿠션끼가 하나없는 헌 소파였어요 웬일로 10시에 배송오나싶어 부랴부랴 늦게 오신것이 미안하여 서둘러 설치하고 가시라고 유심히 보지도 않고 보네드렸는데 알고보니 늦게 온 이유가 있었어요 배신감에 화가나 잠을 잘수가 없었어요 파나코소파는 유명 웹상에있는 쇼핑회사에 광고를 많이 하드라고요 배송기사분께 물어봤더니 그 쇼파가 원래 말썽이 많은것이라고하더라고요 중국에서 막 만들어넨듯한 그런 쇼파 ....제가 배송기사분께 문자를 보넸습니다 헌것을 갔다주셨네요 앞으로 파나코소파는 사지않을것이며 sns에 이같은 사실을 올릴것이다라고 문자로 말했어요 싼맛에 쓴다는 말은 그래도 좀 써야나오는말 아닌가요? 이건 쓰지도않고한 쇼파이고 쓰려니 찝찝한 쇼파이고 정말 회사 경영을 어떻게 하시는것인지 15만원짜리를 우습게 아시는 파나코 소파를 이후 절대로 사지않을것을 맹세합니다 전 충분한 시간을 줬어요 제가 받은 쇼파가 헌것이 아니라고든지 미안하다라는 말을 듣길원했고 다시 쇼파를 받을 시간을 드렸는데 그 문자에 아무런 말씀이 없는것보니 인정을 하신듯했어요 참고로 사진하나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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